인천카드깡
카드 명의자와 쓰는 사람이
같아야 진행됩니다
카드에 찍힌 이름과 전화하시는 분이 같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돈이 들어갈 통장도 그 이름이어야 합니다. 가족 카드나 회사 카드는 여기서 갈립니다.
- 보는 이름
- 카드 · 통장 · 전화
- 세 이름
- 같은 사람이어야 함
- 연락 방법
- 전화 · 문자
어느 이름이 궁금하신가요?
주제마다 이름을 보는 데를 갈라 아홉 편으로 두었습니다.
세 이름이 왜 같아야 하나요?
카드와 통장, 전화 세 이름을 보는 까닭을 먼저 밝혀 둡니다.
카드에 찍힌 이름을 봅니다
카드 앞면에 명의자 이름이 찍혀 있습니다. 그 이름으로 결제가 올라가므로 명의자가 아닌 분이 쓰시면 카드사에서 막힙니다.
돈은 명의자 이름으로 갑니다
들어갈 통장도 카드 명의자 이름이어야 합니다. 다른 분 이름으로는 보내지 않으며 가족 이름도 받지 않습니다.
전화하시는 분이 명의자여야 합니다
대신 걸어 주시는 것은 됩니다. 다만 금액과 통장을 정하는 대목에서는 명의자가 직접 말씀하셔야 합니다.
여기 적은 기준은 안내입니다
이 글은 이름을 보는 기준을 보여 주는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조건은 카드 상태를 확인한 뒤 통화에서 말씀드립니다.
01. 명의자 확인 → 02. 금액 → 03. 통장
전화가 연결되면 이름부터 맞춰 봅니다.
- 01
명의자 확인
카드에 찍힌 이름을 말씀해 주세요. 전화하시는 분과 같은 사람인지만 맞춰 봅니다.
- 02
금액
쓰실 금액을 정합니다. 명의자 이름으로 조회한 숫자를 말씀해 주세요.
- 03
통장
돈이 들어갈 통장을 받습니다. 같은 이름이어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름에 붙는 표기
통화에서 쓰는 표기에 뜻을 달아 두었습니다.
- 명의자
- 카드 앞면에 이름이 찍힌 사람입니다. 카드 주인을 뜻합니다.
- 가족 카드
- 한 사람 이름으로 받아 식구가 나눠 쓰는 카드입니다. 명의자는 한 사람입니다.
- 법인 카드
- 회사 이름으로 받은 카드입니다. 결제 권한을 가진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 본인 인증
- 카드사가 명의자인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명의자 전화로만 옵니다.
- 명의자 통장
- 카드 명의자 이름으로 된 통장입니다. 돈은 여기로만 갑니다.
- 추가 카드
- 명의자 카드에 붙여 받은 카드입니다. 명의자는 그대로 한 사람입니다.
혼자 쓰는 카드
명의자가 본인이고 혼자 쓰는 카드를 자세히 적었습니다.
세 이름이 저절로 맞습니다
본인 이름으로 받아 혼자 쓰시는 카드가 가장 간단합니다.
카드와 통장, 전화 이름이 저절로 같습니다.
그래서 이름 맞춰 보는 대목이 짧게 끝나고 바로 금액 이야기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결제도 본인이 올립니다
결제 화면은 명의자 손으로 누르셔야 합니다.
본인 인증 문자도 명의자 전화로 옵니다.
혼자 쓰시는 카드라면 그 둘이 한 사람에게 있어서 막히는 대목이 생기지 않습니다.
인천카드깡은 카드와 통장, 전화 이름이 같아야 진행됩니다.
함께 쓰는 카드
가족이나 회사가 나눠 쓰는 카드에서 갈리는 데를 이어 적었습니다.
가족 카드는 명의자가 한 사람입니다
식구가 나눠 쓰셔도 카드 명의자는 한 사람입니다.
그 이름이 카드 앞면에 찍혀 있습니다.
쓰시는 분이 명의자가 아니면 통장도 명의자 이름이라야 해서 돈이 다른 분께 가게 되므로 그대로는 진행이 안 됩니다.
회사 카드는 권한을 봅니다
회사 이름으로 받은 카드는 명의자가 회사입니다.
결제 권한을 가진 분이 따로 있습니다.
권한 없이 올리면 카드사에서 막히고 회사에 기록이 남으므로 미리 알아보셔야 합니다.
가족 카드든 회사 카드든 명의자가 아니면 그대로는 진행이 안 됩니다.
이름을 두고 많이 묻는 내용
명의자를 맞춰 보며 물어 오신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