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명의자 이름에 붙는 금액
금액은 명의자에게 붙습니다.
추가 카드도 그 금액을 씁니다.
나눠 쓰시면 함께 줄어듭니다.
명의자 앱에서 보셔야 맞습니다.
식구 몫은 따로 안 잡힙니다.
카드사 앱에 명의자 이름으로 금액이 떠 있습니다.
식구가 쓴 결제까지 한데 찍혀 있습니다.
명의자 이름이 찍혀 있습니다.
명의자 이름에 붙는 금액을 먼저 적었습니다.
금액은 명의자에게 붙습니다
카드사는 금액을 카드가 아니라 명의자에게 매깁니다.
명의자 이름으로 받은 카드가 여러 장이어도 한 덩어리입니다.
그래서 한 장으로 많이 쓰시면 다른 장에서 쓸 수 있는 몫이 그만큼 줄어드는 모습이 나옵니다.
추가 카드도 그 덩어리를 씁니다.
따로 매겨진 몫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식구가 쓴 결제도 같은 숫자에서 빠집니다.
명의자 앱에서 보셔야 맞습니다
카드사 앱은 명의자 계정으로만 전체 숫자를 보여 줍니다.
식구 계정으로는 쓴 내역만 보이는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쓸 수 있는 몫이 실제보다 크게 보이거나 아예 안 보여서 셈이 어긋나게 됩니다.
명의자 되시는 분께 숫자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명의자시면 그대로 보십시오.
앱이 낯설면 어디를 열면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나눠 쓰시면 함께 줄어듭니다
식구가 각자 긁은 결제가 한 숫자에서 빠집니다.
누가 얼마를 썼는지는 이용 내역에 함께 찍힙니다.
그래서 월말에 쓸 수 있는 몫이 뜻밖에 작아 보이는 때가 있고 그 까닭이 거기에 있습니다.
이용 내역을 날짜대로 내려 보시면 보입니다.
누구 결제인지까지는 안 적히는 카드사도 있습니다.
금액만으로 짐작해 보셔야 합니다.
식구 몫은 따로 안 잡힙니다
카드사가 식구마다 몫을 떼어 두지는 않습니다.
먼저 쓰시는 분이 먼저 쓰게 됩니다.
그래서 쓰실 생각이 있으시면 식구와 미리 말을 맞춰 두시면 뒤에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명의자 되시는 분이 전체를 봅니다.
쓴 내역이 그분께 알림으로 갑니다.
숨기고 쓰실 수는 없습니다.




나눠 쓰실 때 섞이는 데를 이어 적었습니다.
쓸 몫이 모자랄 때
식구가 많이 쓰신 달에는 몫이 얇아집니다.
금액을 낮추거나 청구가 끝난 뒤로 미루는 길이 있습니다.
본인 이름 카드를 따로 가지고 계시면 그 카드로 보시면 셈이 섞이지 않아 더 깔끔합니다.
본인 카드가 없으시면 미루는 길입니다.
그 청구가 끝나면 숫자가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날은 명의자 앱에 적혀 있습니다.
카드가 여러 장일 때
명의자 이름 카드가 여러 장이면 숫자는 한 덩어리입니다.
어느 장으로 올리셔도 같은 덩어리에서 빠집니다.
다만 카드마다 고를 수 있는 개월이 달라서 어느 장으로 올릴지는 따로 보셔야 합니다.
다른 명의자 카드는 전혀 다른 숫자입니다.
그 카드는 그분 이름으로 봐야 합니다.
두 숫자를 섞어 셈하시면 어긋납니다.
회사 카드일 때
회사 이름 카드는 숫자가 회사에 붙습니다.
쓰시는 분 몫으로 떼어 둔 것이 아닙니다.
회사 전체가 그 달에 많이 썼으면 몫이 비어 있어서 올리셔도 승인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권한 가진 분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앱도 그분 계정으로만 열립니다.
본인 이름 카드가 있으면 그편이 빠릅니다.
인천카드깡 금액 확인
보실 숫자는 명의자 이름에 붙은 금액입니다.
그 숫자를 명의자 앱에서 보셔야 맞습니다.
식구가 함께 쓰시는 카드라면 그 숫자가 이미 나눠 쓰인 뒤의 값이라 월말에 특히 작게 보입니다.
본인이 명의자시면 그대로 보십시오.
아니시면 명의자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 뒤에 금액을 정하면 됩니다.
05명의자와 금액을 두고 묻는 내용
이름을 맞춰 보시다가 물어 오신 내용입니다.